퇴사한 직원이 노동청에 신고했을 때
3줄 요약
- 퇴사한 직원이 미지급 수당이나 퇴직금 문제로 노동청에 신고하거나 신고를 예고한 사례 3건이에요. 한 사례는 야간 인원을 늘리면서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하는 줄 몰랐던 경우였어요.
- 그 사례에서는 합의 금액이 계속 올라가자 변호사를 선임해 법대로 대응하기로 했어요. 최종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사장님이 입원한 사이 직원이 일을 그만두고, 이후 노동청 조사 출석 요구를 받은 사례도 있었어요. 세 사례 모두 사장님 쪽에서 쓴 글이에요.
사장님들은 실제로 이렇게 했어요
카페에 올라온 사례를 선택별로 묶었어요. 결과가 확인된 것만 결과로 적었습니다.
합의를 시도했다가 법적 대응으로 전환했다
변호사 선임24시간 식당 사장님. 야간 인원을 보강하면서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이 됐는데, 주야간 별도로 5인이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퇴직한 직원의 대리인이 미지급 수당 3,200만 원을 요구하며, 거부하면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 했습니다.
결과: 합의하려고 3,200만 원을 수용하겠다 했지만, 상대가 3,500만 원으로 올렸어요. 결국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을 결정했습니다.
회원 글 · 2025-01 · 댓글 295개 · 원글·댓글 보기
직원 퇴사 후 노동청 소환을 받았다
성수기 폐업 위기사장님이 경추 수술로 입원하면서 직원에게 매장을 맡겼어요. 그런데 직원이 힘들다며 일을 못하겠다고 하고, 연락을 끊었어요. 성수기에 가게 문을 닫게 됐습니다. 퇴원하고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했지만 응답이 없었어요.
결과: 급여일 기준 14일이 지나자 노동청에서 조사 출석 요구가 왔어요. 20년 자영업 경력에 처음 겪는 일이었습니다.
회원 글 · 2025-08 · 댓글 172개 · 원글·댓글 보기
퇴직금 분쟁이 생겼다
가족 운영 전환시장에서 16년째 매장을 운영하던 사장님. 처음으로 외국인 직원을 채용했지만 업무 태도가 점점 나빠졌어요. 퇴사를 권유하자 퇴직금을 요구했습니다.
결과: 퇴직금 분쟁 가능성이 생겨, 앞으로는 가족끼리 운영하기로 결심했어요.
회원 글 · 2025-02 · 댓글 257개 · 요약만 제공 (개인정보 보호)
댓글에서 나온 실전 팁
- 상시 5인 산정은 단순히 지금 직원 수를 세는 방식과 다를 수 있어요. 고용노동부 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나 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 근로계약서를 써 두고, 급여·근무시간 기록을 남겨 두세요.
- 노동청 조사를 받게 되면 노무사 상담으로 금액을 먼저 산정한 뒤 대응한 사례가 있었어요.
- 합의 금액이 계속 올라갈 때, 댓글에서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법적 절차로 넘기라는 의견이 있었어요.
다음으로 많이 찾은 질문
이 주제, 지금도 카페에서 이야기 중이에요
비슷한 경험을 했다면 올려보세요. 사장님 180만 명이 같이 봐줍니다.
아프니까사장이다 카페 가기출처와 기준
- 사례: 네이버 카페 「아프니까사장이다」 회원 글 3건. 상호·지역·닉네임은 지우고 내용을 요약했어요.